[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는 14일 매우 덥고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34도로 전망됐다.
지역 대부분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밤 사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도 나타나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다.
오는 15~16일 사이에는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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