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이 22일 잠실월드몰에 팔라스 매장을 연다.
- 국내 유통사 첫 입점이자 국내 3번째 매장이다.
- 월드몰 단독 상품과 로티·로리 협업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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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컬렉션 18종 공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백화점은 오는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영국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팔라스 매장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약 155㎡ 규모의 이번 매장은 압구정과 홍대에 이은 국내 3번째이자 전 세계 10번째 팔라스 오프라인 매장이다. 국내 유통사 매장에 팔라스가 입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장에서는 2026년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드롭 방식으로 선보인다. 월드몰에서만 판매하는 단독 상품도 마련했다.
월드몰 단독 컬렉션은 후드와 재킷, 모자 등 18종으로 구성했다. 롯데월드 캐릭터 로티 협업 상품 2종과 로리 협업 상품 1종도 함께 판매한다.
단독 컬렉션에는 서울올림픽공원에서 영감을 얻은 오륜기 디자인과 잠실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마스코트인 로티와 로리를 활용한 그래픽도 적용했다.
팔라스는 2009년 영국 런던에서 레브 탄주와 가레스 스큐이스가 설립한 브랜드다. 스케이트보드 문화를 기반으로 삼각형 형태의 트라이퍼그 로고를 활용한 후디와 티셔츠, 아우터 등을 판매하고 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