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이팩트는 19일 2026년 매출 2112억3000만원을 전망했다.
- DDR5·LPDDR5 외주와 SOCAMM2 양산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 1032억원 설비투자로 생산능력을 1.7배 늘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에이팩트는 2026년 연간 매출액 2112억3000만원, 영업이익 142억4000만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19일 공정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실적 성장은 주요 IDM 고객사의 DDR5·LPDDR5 외주 물량 확대와 SOCAMM2 모듈 테스트의 본격적인 양산이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하반기 고객사 외주 물량이 늘어나면서 패키징과 테스트 부문의 매출 증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팩트는 올해 총 1032억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을 약 1.7배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관련 투자가 3분기 중 마무리되면서 4분기부터 매출 확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외주 물량 증가와 신규 설비 가동으로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고정비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DDR5·LPDDR5 외주 물량 확대와 SOCAMM2 모듈 테스트 양산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확대된 생산능력을 기반으로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