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영일 순창군수가 20일 현장중심 행정에 나섰다.
- 18~19일 주요 사업장을 돌며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 용수 문제까지 살피며 차질 없는 사업을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최영일 순창군수는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최 군수는 지난 18~19일 주요 사업장을 잇따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현장 여건을 살피고 관계자들에게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군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군수는 18일 공설운동장 내 복합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장을 시작으로 기업연계 청년 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다회용기 세척장 리모델링 사업, 권일송 시인 생가터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각 사업의 추진현황과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공사 현장의 주요 시설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관계자들에게 전달하며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19일에는 기숙형 비즈니스센터, 치유농업 농촌테마파크, 섬진강 장군목 진입도로 개설사업, 농촌유학 거주시설, 섬진강 파크골프장, 공설추모공원 등을 방문했다. 부서 관계자들과 사업별 추진상황과 현안, 향후 추진방향을 점검했다.
또 적성 묘동제 용수 공급 문제와 금과 산수제 저수량 고갈 현장을 찾아 군민 생활과 직결된 용수 문제의 실태를 확인하고 안정적인 용수 확보와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며 "모든 사업이 군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순창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