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19일 일자리대상 우수상을 2년 연속 받았다.
- 우주항공·드론·스마트팜 연계 일자리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
- 군은 통합플랫폼·상담소로 고용 활성화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우주항공·드론·스마트팜 등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고흥군은 지난 19일 열린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지방정부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지역 고용정책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시상으로 올해는 73개 지방정부가 수상했다.
군은 지방소멸 위기 상황에서도 부서와 유관기관 간 협업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이를 지역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연결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군은 우주항공·드론·스마트팜 등 3대 미래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과 자립 기반 구축, 지역 협력체계 강화, 공헌형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고 있다.
또 고흥상생일자리센터와 일자리 홈페이지를 연계한 통합플랫폼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 및 주민설명회를 통해 구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2년 연속 수상은 다각적인 일자리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성과"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