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는 27일 아동·청소년 정신건강강좌를 연다.
- 강좌는 자기조절의 중요성과 양육법을 다룬다.
- 참가 신청은 24일까지 선착순 60명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아이 정서와 행동, 또래관계 등에 영향을 미치는 '자기조절'의 중요성을 알아보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가 세종에서 열린다.
세종시는 오는 27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2026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세종시보건소와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강좌는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을 주제로 마련됐다.
강의는 원근희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맡아 '아이 인생의 최고의 무기, 자기조절'과 '아이의 자기조절을 키우는 방법'을 주제로 자기조절이 아동·청소년의 정서와 행동, 또래관계 등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육 방법과 건강한 훈육 원칙 등 보호자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소개할 예정이다.
강좌는 학부모와 유관기관 실무자를 비롯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 또는 안내된 URL을 통해 받는다. 선착순 60명 모집으로, 인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미지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강좌가 보호자들이 아이의 마음과 자기조절에 대해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육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