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21일 오전 1시 43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3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아파트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3분 만인 이날 오전 2시 6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5평 규모 2층의 발화 세대 일부와 집기 비품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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