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주시 풍기읍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8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1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27분쯤 영주시 풍기읍의 한 상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8분 만인 이날 오후 11시 15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0평 규모 샌드위치 패널조 상가 1동이 전소되고 집기와 바품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