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동군 가족센터가 21일 가족상담실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하며 주말·야간도 예약 가능하다.
- 개인·가족 상담과 심리검사를 무료로 최대 6회기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대 6회 무료 상담 정서 안정 도모
[하동=뉴스핌] 남경문 기자 = "혼자 끙끙대던 고민, 이제는 군과 함께 나눈다"
경남 하동군 가족센터는 군민의 심리·정서적 어려움과 가족관계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가족상담실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상담 기본 시간은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 예약을 하면 주말과 야간에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내용은 개인과 가족이 일상에서 겪는 심리·정서적 어려움과 다양한 가족관계 문제 전반을 포함한다. 개인 상담을 비롯해 1인 가구, 노년기, 부부 관계, 이혼 전후 갈등, 부모·자녀 관계, 가족 내 갈등, 한부모 가정 양육 고민 등에 대해 전문 상담을 지원한다.
상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심리검사도 함께 제공한다. 가족센터는 내담자의 성격과 정서 상태, 진로 적성 등을 파악하기 위해 MBTI, 에니어그램, MMPI, 진로 적성검사 등 여러 검사를 실시한다. 전문 상담사가 진행하는 상담은 1인당 최대 6회기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상담은 하동군 가족센터 내 상담실과 외부 상담 공간에서 진행한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전화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