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주시가 21일 식품안심업소 참여를 독려했다.
- 식품안심업소는 85점 이상 음식점에 지정한다.
- 지정 업소엔 점검 면제와 융자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위생관리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을 대상으로 평가해 지정하는 식품안심업소 제도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식품안심업소는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명칭을 지난 3월 변경한 것으로 평가점수 85점 이상을 받으면 지정된다.
지정 업소에는 3년간 위생점검 면제, 운영자금 연리 1% 융자, 지정 표지판 제공, 상·하수도 요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지정 후 1년이 지난 업소에는 청소비도 추가 지원된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과 지정 절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양주시보건소 위생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식품안심업소 지정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위생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며 "음식점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해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