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소방본부가 23일 거제·통영 수해복구에 나섰다
- 의용소방대원 38명이 토사 정리와 농작물 복구를 도왔다
- 소방본부는 안전교육을 하고 주민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소방본부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23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거제시 등 침수지역을 찾아 토사 정리와 농작물 복구 등 주민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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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는 허왕 세종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원 등 총 3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침수 지역 잔존물 제거와 토사 정리, 농작물 복구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소방본부는 현장 투입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신희범 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