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김단단이 '한입 닭가슴살 애사비 홀그레인 머스타드맛'과 '한입 닭가슴살 마녀스프맛'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한입 크기로 설계됐으며 스탠딩 파우치에 이지컷 라인을 적용해 개봉 및 휴대 이용 절차를 높였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소스 양을 50% 늘렸다. 르 꼬르동 블루, CIA 등 요리학교 출신 셰프진이 레시피 개발에 참여했다.
애사비 홀그레인 머스타드맛은 고단백 식단을 지향하는 소비자를, 마녀스프맛은 저당 설계를 원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개발됐다. 시장 키워드 분석과 고객 요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콘셉트를 기획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김단단 관계자는 "고객 요청을 제품으로 옮겨온 결과 1년 동안 650만 팩을 출고할 수 있었다"며 "이번 신제품은 소스 부족 및 저당·고단백 수요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2종은 김단단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