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도군이 24일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시작했다
- 10만 원 이상 기부자 50명에 전복 1㎏을 준다
- 내달 17일까지 접수하고 18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되며 10만 원 이상 기부한 개인 중 50명을 추첨해 진도산 전복 1킬로그램을 증정한다.

이 행사는 내달 17일까지 열리며 기부자에게는 약 3만 원 상당의 전복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직접 선택한 부모님이나 친지의 주소로 전복을 발송받을 수 있다.
진도군은 이번 기회를 통해 고향을 생각하는 출향인과 진도에 관심 있는 시민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특산품인 진도산 전복의 소비 촉진과 홍보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내달 18일 '고향사랑이(e)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개별 통보도 이뤄진다. 전복 경품은 내달 21일부터 발송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이 거주하지 않는 지역에 기부할 경우 세액 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의 최대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가 가능하고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