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24일 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소통간담회를 했다
-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나선 봉사자 노고를 격려했다
- 활동 현황과 지원 방안, 활성화 대책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집중호우 피해 현장으로 향했던 경남 창원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시청에서 현장의 어려움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창원시는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임원진 8명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단체 임원진을 격려하고 봉사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자원봉사단체의 활동 현황과 지역사회 내 역할을 공유했다. 봉사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지원과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지난 21일 협의회 회원들이 거제지역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수해복구에 참여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도 이어졌다. 당시 회원 40여 명은 침수 주택과 주변 지역에서 토사와 잔해물을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강기윤 시장은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체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