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두천시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오르빛도서관 독서문화행사를 연다.
- 연체 해제와 도서 두 배 대출, 한의학 특강 등을 마련했다.
- 묵독파티와 XR 그림책 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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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오르빛도서관에서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독서의 달 기획 프로그램은 도서관 리셋 이벤트(연체 해제), 도서 두 배 대출, 권해진 작가와 함께하는 한의학 특강, 지역서점과 함께하는 묵독파티, 사서와 함께하는 XR 그림책 체험, 어린이 독서퀴즈 등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북큐레이션과 연계한 한의학 특강에서는 건강과 면역을 주제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한의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 서점 협력 프로그램인 묵독파티와 XR 기술을 활용한 그림책 체험 등 독서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독서의 즐거움과 문화적 경험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든 프로그램은 행사별 접수 기간에 맞춰 신청 가능하며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