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립미술관이 26일 재개관 앞두고 봉사자 모집했다.
- 전시장 질서 유지와 작품 안전관리 등 하루 33명이다.
- 9월 17일 재개관해 4개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립미술관이 상시 봉사 인력을 모아 관람 질서와 작품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부산시립미술관은 다음달 17일 재개관을 앞두고 특별전 운영을 지원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전시장 작품 관리 분야에서 하루 총 33명이다. 자원봉사자는 전시장 내 관람객 질서 유지와 작품 안전관리, 안내데스크 관람 안내 등을 맡는다.
활동은 미술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한다. 시간대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낮 12시부터 오후 2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세 구간 중 선택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미술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만 60세 미만 성인이다. 2007년생부터 1966년생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별도 승인 절차 없이 신청한 날짜와 시간에 맞춰 미술관 본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자원봉사 신청 문의는 부산시자원봉사센터, 활동 문의는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에서 받는다.
부산시립미술관은 9월 17일 재개관과 함께 국제전 퓨처 뮤지올로지, 해방 이후와 한국전쟁 전후의 현실을 조명하는 전시, 소장자원을 토대로 미술관의 공간과 의미를 살피는 전시, 어린이 전시 안전기지 등 4개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