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지난 25일 오후 11시2분께 부산 동구 범일동 3층짜리 상가주택 1층 작업장에서 불이 났다.

인근 거주자가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73명과 19대를 투입해 30분 만에 진압했다.
불은 작업장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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