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미애 세종교육감이 26일 전국기능경기대회 현장을 찾았다
- 세종 직업계고 학생 11명이 51개 직종에서 실력을 겨뤘다
- 교육청은 학생들의 진로·기술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 직업계고 학생들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공기술 실력을 겨루며 자신의 진로와 미래 가능성을 키운다.
26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강미애 교육감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 중인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현장을 찾아 지역 대표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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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1677명의 선수가 51개 직종에 참가한다. 세종에서는 세종미래고 3명, 세종장영실고 8명 등 11명이 출전해 용접·애니메이션·조리·제빵 등 전공 분야에서 실력을 겨룬다.
학생들은 전국대회 출전을 목표로 정규수업과 방과후 훈련을 병행하며 실습과 기술 연마에 힘써왔다. 지도교사들도 직종별 경기 과제와 특성을 분석하며 학생들의 실전 대응력을 높이는 데 함께했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숙련기술을 겨루는 대회인 동시에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기술을 실제 경기 무대에서 검증하고 진로와 직업인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로도 의미가 있다.
강 교육감은 "기술은 학생들의 진로를 열어 주고 미래 산업을 움직이는 중요한 힘인 만큼 순위에 대한 부담보다는 자신이 가진 기술과 가능성을 전국 무대에서 마음껏 보여주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전문기술로 발전시키고 전문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업교육 현장을 더욱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지난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선수들은 폴리메카닉스 등 51개 직종에서 숙련기술을 겨룬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