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구시가 26일 대구의료원장 차기 공모를 시작했다
- 공모 마감은 9월 10일이며 현 원장 임기는 11월 9일에 끝난다
- 시는 심사와 청문을 거쳐 10월 중 임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시가 현 대구의료원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차기 대구의료원장을 공모한다. 공모 마감은 오는 9월 10일까지다. 현 대구의료원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9일로 만료된다.
26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의료원장 응시자격은 ▲전공의 수련 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진료과장 이상의 직위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자▲종합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원장으로 3년 이상 근무한 자▲지방의료원에서 원장으로 5년 이상 근무한 자▲의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내외 연구기관, 병원 또는 대학에서 5년 이상의 연구 또는 임상 경력이 있는 자▲보건·의료 분야의 4급 이상 공무원으로 4년 이상 재직한 자▲병원 경영 등 경영 분야의 전문가로서 탁월한 실적이 있는 자 등 관련 분야에 경력을 가진 전문가 등이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는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직무 수행 계획서 등 서류를 구비해 9월 10일까지 대구시청 보건의료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차기 원장의 임기는 3년이며 대구시는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고 대구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오는 10월 중 임용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많은 분이 모집에 지원해 주시길 바라며, 대구의료원이 지역 공공 의료의 중심으로서 시민 곁에서 든든히 자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