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도군이 27일 추석 앞두고 전복 소비 촉진에 나섰다
- 월드옥타와 장보고한상 협의회가 전복 제품을 구매했다
- 두 단체는 완도 특산물 판로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도=뉴스핌] 김현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복 소비 증진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세계한인경제인무역협회(월드옥타)와 장보고 한상 수상자 협의회는 최근 완도 전복 제품을 구매했다.

이들 단체는 약 1000만 원 상당의 손질 자숙 전복과 전복죽 등을 포함한 전복 제품을 각각 구매했으며 출고는 31일로 예정되어 있다.
완도군과 월드옥타는 2020년 이래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전복 구매도 이에 해당한다.
장보고 한상은 장보고 대사의 기상을 이어받아 재외 동포 경제인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수상자 협의회는 완도 특산품의 수출 길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
월드옥타와 장보고 한상 수상자 협의회는 앞으로도 완도 전복을 포함한 특산물 판로 확대에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전복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필요하다"라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