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촌에프앤비가 27일 윙콤비를 출시했다
- 신메뉴는 하프윙과 정육순살을 한 팩에 담았다
- 간장·레드 등 10가지 소스 조합으로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날개를 반으로 자른 신규 부위 '하프윙'에 정육순살을 더한 신메뉴 '윙콤비'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윙콤비'의 핵심은 교촌이 새롭게 선보이는 부위 '하프윙'이다. 하프윙은 날개를 구성하는 윙과 봉 가운데 뼈가 두 개 있는 윙 부위를 중간에서 한 번 더 잘라 만든 부위로, 기존 윙보다 뼈를 발라 먹기 수월해 한입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윙 부위와 부드럽고 담백한 정육순살을 한 팩에 담아 두 가지 부위를 모두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윙콤비'는 태국산 하프윙과 정육순살을 이용해 총 10가지 조합으로 구성됐다. 교촌의 시그니처 소스를 각각 입힌 단품 4종(간장, 레드, 마라레드, 허니갈릭)과 두 가지 소스를 반반으로 담은 반반윙콤비 6종(간장+레드, 간장+마라레드, 간장+허니갈릭, 레드+마라레드, 레드+허니갈릭, 마라레드+허니갈릭)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윙콤비'는 교촌이 새롭게 선보이는 '하프윙'에 순살을 더해 기존에 없던 부위조합을 완성한 메뉴"라며 "10가지 소스 조합까지 더한 만큼 고객들이 각자의 취향에 따라 교촌의 맛을 더욱 다양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