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도시공사가 28일 행복콜 45대 외부디자인을 개선했다.
- 노후 랩핑을 정비하고 새 로고로 식별성을 높였다.
- 통일된 디자인으로 신뢰도와 이동편의를 높이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도시공사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인 '의정부 행복콜'의 새 브랜드 로고를 적용해 특별교통수단 차량 45대의 외부 디자인 개선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개선은 2009년부터 운행해 온 의정부시 특별교통수단의 노후·훼손된 외부 랩핑을 정비하고 이용자들이 차량을 보다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의정부 행복콜'의 명칭과 로고를 차량 외관에 명확하게 반영해 시인성과 식별성을 높였으며 의정부시 공공디자인 협의를 거쳐 새롭게 마련한 브랜드 로고를 적용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이동, 따뜻한 동행'이라는 서비스 가치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고 전했다.
또한 공사는 45대 차량에 통일된 디자인을 적용해 쾌적한 차량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시민들이 '의정부 행복콜'을 보다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와 서비스 신뢰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새롭게 단장한 의정부 행복콜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로 다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이동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