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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 사보타주', 단 2회 만에 웃음 도파민 폭발…더 강력해진 '신병즈'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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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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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A 신병4가 28일 다채로운 캐릭터로 웃음을 선사했다
  • 박민석과 새 대대장 변혁진 등장에 시청자 호응을 이끌었다
  • 비하인드 컷도 공개돼 배우들 케미와 전우애가 돋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신병4 : 사보타주'가 한층 다채로워진 캐릭터와 물오른 케미스트리로 단 2회 만에 안방극장에 웃음 도파민을 제대로 선사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보법 다른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의 진가를 발휘했다. 상병을 달고도 여전히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박민석(김민호)의 우당탕 군생활에 이어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에이스 신병 김현욱(이원정)의 범상치 않은 첫 등장까지, 확장된 스케일 속 한층 다채로워진 이야기, 변함없이 유쾌한 '신병즈'의 캐릭터 플레이가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저격하며 호응을 이끌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신병 미공개, 비하인드 스틸. [사진=KT스튜디오지니] 2026.08.28 moonddo00@newspim.com

그런 가운데 공개된 미공개&비하인드 컷은 '짬' 만큼이나 물오른 케미스트리로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한다. 먼저 하사로 돌아온 남태우를 환영하는 김민호, 이원정, 김요한, 이충구, 전승훈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소소한 일상도 스펙터클하게 만드는 사고유발자들이지만, 위기 속에서 더 끈끈한 전우애를 다지는 신화부대 1생활관의 좌충우돌은 매 시즌 빠질 수 없는 관전포인트. 눈빛만 봐도 통하는 시너지로 웃음을 견인하는 배우들의 활약이 이번 시즌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뉴페이스' 이현균의 모습도 포착됐다. 신화부대를 선진병영으로 이끌겠다는 파격적인 행보로 궁금증을 높인 새 대대장 '변혁진'을 설득력 있게 녹여낸 이현균의 열연은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총기 오발 사고가 발생한 2중대에서 대대장 변혁진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뜻밖의 '브로맨스'로 신화부대에 사랑을 나누는 오대환과 오용의 스윗한 미소 역시 눈길을 끈다. 각각 2중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아버지 같은 존재인 중대장 '조백호'와 행보관 '박재수' 역을 맡은 오대환과 오용은 찰떡같은 '아재 개그'로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극에 웃음을 더하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부대 카페 개설을 두고 중대장 조백호와 새롭게 부임한 대대장 변혁진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진 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부대를 이끌어가는 두 지휘관의 갈등이 예고되면서 앞으로의 이야기를 궁금케 했다.

행정반에서 '잡도리' 티키타카로 웃음을 책임지는 김현규와 조진세의 모습도 포착됐다. 신화부대 대표 '밉상(?)' 콤비답게 서로 한마디도 지지 않으려는 듯한 앙숙 케미스트리가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재미를 배가한다. 여기에 막내 하사 남태우와 이수지의 사랑스러운 손하트 역시 밝은 에너지를 전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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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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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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