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용노동부가 1일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상시근로자 20인 이상 사업장에 10개 분야 컨설팅을 제공한다
- 기업은 무료로 받되 규모·횟수 따라 10~30% 자부담이 생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고용노동부가 근로시간 개편, 임금·직무·평가체계 손질 등 기업의 자율적 혁신활동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으로 지원한다.
1일 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설명 영상을 공개했다.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은 정부가 상시근로자 20인 이상 사업장에 ▲근로시간 ▲임금체계 ▲직장문화 ▲직무·평가 체계 ▲차별개선·원하청 상생 ▲공정채용 등 10개 분야에 걸쳐 컨설팅을 제공하는 지원사업이다.
기업의 신청을 받으면 정부가 기초·심층 진단을 거쳐 자문컨설팅이나 전문컨설팅, 심화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실제 컨설팅은 정부가 선정한 수행기관이 맡는다.
비용은 무료지만, 기업이 앞서 컨설팅을 받은 횟수나 기업 규모에 따라 최소 10%에서 최대 30%의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정부는 전문·심화컨설팅에 참여하는 100인 미만 사업장 대상으로 기업 내 혁신 활동 촉진을 위한 활동비도 제공한다.
김 장관은 "실제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에 참여한 기업들은 이직률 감소, 조직문화 개선, 생산성 향상은 물론, 실노동시간 단축과 같은 일하는 방식의 변화까지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래는 김영훈 장관 숏츠 발언 전문
현장에서 여러 기업 관계자분들을 만나보면,
'직원은 자꾸 떠나고… 채용은 어렵고…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바꿔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고민들을 털어놓곤 하십니다.
이럴 때 저희 고용노동부의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을 활용해보세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은 기업의 현재 모습을 전문가와 함께 진단하고,
기업마다 다른 여건과 고민에 맞춰 가장 적합한 개선방안을 함께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사업입니다.
근로시간 운영부터 임금체계와 평가·보상, 직무와 조직문화, 노사소통, 인재육성까지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제를
전문가와 함께 해결해 나갑니다.
최근에는 실노동시간 단축과 일·생활 균형, 생산성 향상 등
새로운 경영환경에 맞춘 지원도 더욱 강화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에 참여한 기업들은
이직률 감소, 조직문화 개선, 생산성 향상은 물론, 실노동시간 단축과 같은,
일하는 방식의 변화까지 경험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좋은 일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작은 변화가 기업의 경쟁력이 되고, 일하는 사람들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갑니다.
더 좋은 일터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대표번호 02-6021-1176에 전화주시거나
포털 사이트에 일터혁신 플랫폼을 검색해보세요!
진짜 성장을 위한 당신의 1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이었습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