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는 1일 비트박서 허클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허클은 6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행사장에서 위촉된다.
- 허클은 2년간 제천 행사와 관광을 알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위촉 직후 'Chains'·'PULL UP' 공연…2028년까지 문화·관광 홍보 활동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 출신 유명 비트박서 허클(본명 박시훈)이 고향 제천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로 나선다.
제천시는 오는 6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드림' 행사장에서 허클을 제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일 밝혔다.

허클은 제천에서 성장한 젊은 아티스트로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역량과 활동을 활용해 고향 제천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허클의 제천시 홍보대사 활동 기간은 2026년 9월 6일부터 2028년 9월 5일까지 2년이다.
이 기간 허클은 제천시 주요 행사와 축제, 관광·문화 홍보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천을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이상천 시장은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젊은 열정을 가진 허클 씨와 제천시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허클 씨가 가진 개성과 젊은 에너지로 고향 제천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