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양유업이 1일 어린이 우유 탐험대 4분기 참가자를 6일까지 모집했다.
- 프로그램은 천안신공장에서 열리며 단체와 개인·가족이 참여 가능하다.
- 견학은 14회 진행되며 신청자 선정은 9월 둘째 주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심재민 인턴기자 = 남양유업이 어린이 대상 공장 견학 프로그램 '어린이 우유 탐험대'의 4분기 참가자를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어린이 우유 탐험대는 남양유업의 '맛있는우유GT'가 생산되는 천안신공장에서 진행된다. 유치원·학교·기업체 등 단체뿐 아니라 개인과 가족 단위로도 참여할 수 있다.
남양유업은 2002년부터 소비자를 대상으로 우유 생산 현장을 공개하는 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원유 선별부터 생산·품질관리까지 우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둘러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견학 과정에서는 생산 설비와 품질관리 과정을 살펴볼 수 있으며 개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우유 시음회와 우유팩 재활용 교육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2026년 4분기 프로그램은 총 14회 운영되며 회차당 약 1시간 동안 최대 3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남양유업 공식 홈페이지 내 공장 견학 코너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9월 둘째 주 중 개별 안내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한다.
견학이 진행되는 천안신공장은 2002년 설립돼 '맛있는우유GT', '초코에몽', '아인슈타인' 등 남양유업 주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천안신공장을 포함한 남양유업 전국 5개 공장은 2018년 국제 식품안전경영시스템 'FSSC 22000' 인증을 획득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