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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SFA반도체, '2022년을 넘어서는 2027년, 이익의 질이 달라진다' Not Rated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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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2일 SFA반도체(036540)에 대해 '2022년을 넘어서는 2027년, 이익의 질이 달라진다'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SFA반도체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SFA반도체(036540)에 대해 '2분기 매출 1,262억원, 원가율 추가 상승 방어. DDR5 파이널 테스트 전량 확보, 캐파는 3단계 확대. 2027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믹스 개선이 수익성 견인: 국내 1공장 매출은 DDR5 조립 물량 유입으로 2025년 589억원에서 2027년 1,958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국내 2공장의 월 매출 캐파도 현재 85억원에서 2027년 하반기 120억원으로 확충되며, 2026년 말부터 비메모리 플립칩 매출이 월 15억원 규모로 더해진다. 2026년 실적은 매출 5,671억원(+54.4% YoY), 영업손실 33억원으로 추정한다. 3분기 영업손실은 22 억원까지 줄고, 4분기에는 영업이익 11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할 전망이다. 2027년에는 매출 7,878억원(+38.9% YoY), 영업이익 904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종전 최대였던 2022년의 매출 6,994억원과 영업이익 629억원을 각각 13%, 44% 웃도는 수준으로, 조립·모듈이 외형을 키우고 테스트 믹스 변화가 마진 상승을 견인한 결과다. 3분기 설비 이관 비용 감소와 4분기 DDR5 테스트 가동률 상승이 이러한 수익성 변화를 확인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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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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