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 교육기자단이 1일 강미애 교육감과 소통 대담을 했다
- 학생·학부모·시민기자가 교육정책 현안을 직접 묻고 답을 들었다
- 시교육청은 대담 내용을 10월 소식지 특집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 교육기자단이 교육감에게 주요 교육정책과 현안에 대해 직접 묻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초·중·고 학생기자 11명과 학부모·시민기자 5명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기자단이 묻고 교육감이 답하다' 소통 대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교육 현장에서 느끼는 궁금증과 의견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강미애 교육감이 직접 답변했다.
주요 질문은 독서·인문학 교육 강화와 인공지능(AI)의 올바른 활용, 청소년 마음건강과 특수학급 방과후 지원, 중학교 3학년 글로벌 진로탐험대와 체육 영재 육성, 교육활동 보호와 사제 존중 문화 조성 등에 집중됐다.
강 교육감은 각 정책의 추진 배경과 방향을 설명하고 교육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정책 현안뿐 아니라 교육감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듣는 '교육감이 궁금해요' 코너에서는 초등학교 시절 일화와 자녀 양육 경험, 인생의 지침이 된 책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다.
시교육청은 이번 대담 내용을 오는 10월 발간 예정인 교육청 소식지 가을호에 특집으로 담아 교육공동체와 공유할 예정이다.
강 교육감은 "교육기자단이 전해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는 세종교육이 나아갈 소중한 나침반"이라며 "제안된 의견을 교육정책에 충실히 담아 학생들이 안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세종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