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군이 3일 산림레포츠파크 숙박이벤트를 내놨다.
-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휴양관·숲속의 집 요금 할인했다.
- 군은 가을 방문객 유치와 숲속 휴식을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가을 숲에서 하룻밤, 생각만 해도 힐링 되지 않나요?"
경남 거창군은 오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을 맞아 산림레포츠파크의 산림휴양관과 숲속의 집 숙박요금을 할인하는 '산들산들 가을바람 숙박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이 숲속에서 가을 정취를 느끼며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숙박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산림휴양관은 평일 12만 원에서 9만5000원, 주말 15만 원에서 12만5000원으로 조정했다. 숲속의 집은 평일 17만 원에서 13만5000원, 주말 23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할인한다.
숙박 예약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가을은 숲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계절"이라며 "산림레포츠파크에서 자연 속 휴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는 산림휴양과 레포츠 시설을 함께 갖춘 공간으로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을철 방문 수요를 유도할 계획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