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미헌이 3일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 9일까지 20만·30만·50만원 이상 3·5·10% 할인했다
- 한달간 갈비탕 등 선물세트를 최대 19% 할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외식 및 소고기 가정간편식(HMR) 전문 브랜드 사미헌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예약 및 금액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미헌은 27년간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해 온 외식 브랜드로 자체 간편식 누적 판매량 2,000만 팩 등의 객관적 판매 지표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추석 시즌에는 자사 주력 메뉴인 갈비탕, 곰탕, 소갈비찜, 한우꼬리 등을 활용한 명절 선물세트를 주요 품목으로 구성해 판매에 나선다.
명절 수요를 겨냥한 사전예약 프로모션은 9월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총 결제 금액을 기준으로 차등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세부적으로는 20만 원 이상 결제 시 3%, 30만 원 이상 결제 시 5%, 50만 원 이상 결제 시 10%의 할인이 제공된다.
사전예약 행사와 더불어 명절 연휴를 포함한 한 달간(8월 24일~9월 24일) 주력 선물세트 할인 프로모션도 병행된다. 특별기획 1호 및 2호, 찜 세트, 꼬리 세트 등 추석 명절 기간 수요가 집중되는 주요 선물세트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19% 할인된 가격이 적용된다.
사미헌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물가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결제 금액별 혜택과 주요 세트 상품 할인을 함께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석 프로모션은 사미헌 오프라인 본점 매장 및 온라인 공식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