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어메이징크리가 4일 배우 엄지원과 26FW 화보를 공개했다.
- 이번 화보는 필드 위 승부사 콘셉트로 서사를 담았다.
- 기능성 설계와 차별화된 디자인의 26FW 컬렉션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AMAZINGCRE)가 배우 엄지원과 함께한 26FW 화보 'PLAY GOES ON'을 공개했다. '필드 위 승부사' 엄지원과 어메이징크리의 '계속되는 서사'를 담았다.

패션 매거진 VOGUE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필드 위 승부사, 배우 엄지원과 어메이징크리의 계속되는 서사'를 담아냈다. 필드를 배경으로 한 역동적인 스윙부터 여유로운 순간까지, 엄지원 특유의 절제된 카리스마와 어메이징크리 26FW 컬렉션이 어우러진 다양한 장면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어메이징크리가 26FW 캠페인을 통해 시그니처 이미지로 제시한 '뒷모습'의 시각적 모티프를 일부 컷에 반영했다. 등판의 로고와 구조적인 디테일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이번 시즌 어메이징크리가 강조하는 디자인 정체성을 화보 안에서도 이어갔다.
화보 속 엄지원은 집업 재킷과 큐롯 팬츠부터 니트 재킷과 팬츠, 후드 재킷과 스커트 등 어메이징크리의 26FW 아이템을 활용해 다채로운 필드 스타일을 소화했다. 화이트와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스웨터 스타일에서는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난 고기능성 원사와 우븐 소재를 믹스해 활동성과 보온성을 높였으며, 시즌 컬러를 활용한 로고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했다.

스윙 장면에서는 하이퍼프로 아코디오 스윙자켓과 하이퍼프로 심리스 테크 스커트를 활용해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춘 스타일을 선보였다. 스윙자켓은 스윙에 최적화된 입체패턴과 니트 하이브리드 설계로 활동성을 극대화했으며, 스커트 역시 니트 하이브리드 설계를 적용해 어드레스 시 활동성을 강화했다. 경량성과 신축성을 기본으로 각각 소프트터치와 통기성 등 필드에서 요구되는 기능을 더했다.
가을·겨울 시즌 특유의 소재감도 눈길을 끈다. 고급스러운 광택과 우수한 터치감이 특징인 테크벨벳 후디 저지 자켓은 방풍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하고, 마그네틱 후드 홀더와 글러브 포켓 등 실용적인 디테일로 필드 위 편안함을 높였다. 여기에 유니크한 자카드 조직감과 리플렉티브 디테일을 적용한 아이템을 함께 선보이며 급변하는 필드 환경을 고려한 기능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앙고라 니트 햇은 높은 앙고라 비율로 표면에 피어오른 부드러운 솜털이 특징으로, 겨울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무드를 더하며 26FW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완성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어메이징크리는 배우 엄지원과 함께 필드 위 다양한 순간을 담아내며, 퍼포먼스를 고려한 기능적인 설계와 차별화된 디자인이 공존하는 26FW 컬렉션을 선보였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