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프롬바이오가 7일 아시아 주요 시장서 유통망 확장했다
- 홍콩 사사 입점하고 베트남 쇼피·틱톡 공략했다
- 중국 도우인 매출 565%↑, 콰이쇼우도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프롬바이오가 홍콩, 베트남, 중국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홍콩에서는 지난 2월 뷰티·헬스 전문 유통채널 '사사(SASA)'의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다. 사사 전용 패키지 4종(매스틱, 멜라토닌, 밀크씨슬, 루테인지아잔틴)을 선보였으며, 올해 하반기 마카오 입점도 추진 중이다.

베트남에서는 틱톡에서 16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mailystyle'과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지난 8월에는 쇼피(Shopee) 베트남 공식 스토어에 '노르웨이 헤링오일 100'과 '위엔 매스틱'을 입점시켰다.
중국 시장에서는 올해 초 도우인(DOUYIN) 샵 운영을 시작한 후 3월 매출이 전월 대비 565% 성장했다. 유산균 카테고리 신제품 '패밀리 365 바이옴'을 국내와 중국 티몰(TMALL), 도우인에 동시 출시했으며, 4분기에는 숏폼·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콰이쇼우(KUAISHOU)' 스토어도 오픈할 예정이다.
프롬바이오관계자는 "홍콩, 베트남, 중국 등 아시아 핵심 거점 국가별 특성에 맞춘 현지화 유통·마케팅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유통망 확장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