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뱅크가 7일 MMA2026 연계 적금을 출시했다.
- ‘한달적금 with MMA2026’은 31일 매일 저축하는 상품이다.
- 미션 완료 시 응모권이 늘고 초대권 1000명 추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카카오뱅크는 7일 뮤직페스티벌과 연계한 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한달적금 with MMA2026'은 31일간 매일 100원부터 3만 원까지 저축하는 상품으로, 저축 미션 완료 횟수에 따라 뮤직페스티벌 티켓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저축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뮤직페스티벌인 MMA2026 초대권을 제공한다.

고객이 저축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응모권을 받는다. 1회차에는 1개, 3회차에는 5개, 최종 31회차 납입 시 100개를 받으며, 31일간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총 206개의 응모권을 획득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의 '한달적금'은 2023년 10월 출시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개설 계좌 수가 1,500만 좌를 넘었다. 이번 상품은 파트너적금 중 처음으로 뮤직페스티벌과 제휴했다.
MMA는 멜론이 2005년부터 개최해온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올해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상품은 이날부터 20일까지 14일간 한정 판매되며, 1인당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당첨 결과는 11월 5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