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신세계가 7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에 들어갔다.
- 한우·과일·수산물 등 다양한 품목을 마련했다.
- 지역 특화 상품과 실속형까지 선택 폭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추석을 앞두고 한우와 과일, 수산물, 건강식품 등 명절 선물세트 본판매에 들어갔다.
대전신세계는 7일부터 2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에서는 한우와 청과, 수산물을 비롯해 건강식품, 주류, 차·다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마련했다.
특히 명절 수요가 높은 한우와 과일, 수산물은 산지와 품질을 중심으로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
한우 선물세트는 1++등급 암소 한우를 중심으로 다양한 가격대와 부위별 구성을 선보인다. 청과는 사과와 배, 샤인머스캣, 망고 등 전국 주요 산지의 과일을 혼합한 세트가 마련됐다.
수산물은 굴비와 갈치, 옥돔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일부 상품에는 수산물 이력제를 적용해 생산·유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 지역 수요를 겨냥한 별도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한우와 사과·배, 샤인머스캣·애플망고 등으로 구성된 지역 특화 상품으로, 일부 상품은 대전과 지정 직배송 지역에 한해 배송한다.
대전신세계는 추석 선물 수요가 본격화하는 시기에 맞춰 프리미엄 식품부터 실속형 상품까지 품목별 선택 폭을 넓혀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