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의회가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협약했다
-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지방분권 강화를 위해서다
- 양 의회는 교통망·AI·인적교류 협력에 뜻을 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의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7일 세종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5~6일 전남을 방문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양 지역 의회의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현안을 넘어 국가 차원의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의회는 협약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연대, 고흥~세종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정책 공조, 인공지능(AI)·스마트도시 등 미래 발전 정책 공동 연구,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분권 강화, 의정 역량 강화와 인적 교류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정착 등 양 지역의 주요 현안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간 연대를 통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안신일 세종시의장은 "세계 최초로 열린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축하한다"며 "세종과 전남광주는 각각 행정수도와 통합특별시라는 새로운 지방자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는 만큼 지역의 경계를 넘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선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