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J푸드빌이 7일 제일제면소와 빕스 가을 신메뉴를 선보였다.
- 제일제면소는 8일부터 낙지·버섯 활용 산해진미 메뉴를 냈다.
- 빕스는 7일부터 2주간 생무화과 스페셜과 가을 메뉴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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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CJ푸디빌이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 제일제면소와 빕스가 나란히 가을 신메뉴를 선보인다.

제일제면소는 8일부터 시즌 콘셉트 '풍요로운 계절의 맛, 가을 산해진미'를 내걸고 낙지·해산물·버섯 등 가을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대표 메뉴는 통낙지 한 마리와 가리비, 새우, 바지락을 더한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와 8가지 버섯과 소고기, 해물육수를 활용한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이다. 이 밖에 두 사람이 함께 즐기는 '가을맞이 2인 세트', 전식부터 후식까지 구성한 1인용 '가을 산해진미 한상',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증류주 'jari 문배술 24'를 곁들인 '가을 풍류 자리' 세트 등도 함께 선보인다. 가을 한정 '오미자 막걸리'와 전통주 칵테일 '가을 머문 자리', '가을 은은하계' 등 술 메뉴도 마련했다.

빕스는 무화과 수확기에 맞춰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생무화과 스페셜' 라인업과 가을 시즌 신메뉴를 함께 출시했다. 생무화과 스페셜은 '생무화과 리코타 샐러드', '생무화과 얼그레이 케이크', '생무화과 판나코타'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머쉬룸 크림 로스티드 치킨', '골든 크런치 피쉬', '케이준 버터 슈림프' 등 메인 메뉴와 '애플 샐러리악 샐러드', '슈퍼 그레인 샐러드' 등 샐러드, '꽃게 아욱 된장국', '낙지 초무침', '참나물 도토리묵' 등 한식 메뉴, '마롱 치즈케이크', '왁뿌 시나몬 애플파이' 등 디저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제일제면소에서 든든한 한끼부터 친구·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와 술자리까지 제철 식재료를 풍성하게 담은 계절의 맛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며 "빕스에서는 생무화과가 가장 맛있는 짧은 제철을 놓치지 않고 즐기실 수 있도록 단 2주 한정 스페셜 라인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