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업들이 사옥 부지로 서울 접근성을 따졌다.
-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가 인접 교통망으로 주목받았다.
- 합리적 비용과 특화 설계로 입주를 진행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최근 기업들이 사옥 부지를 선정할 때 서울 접근성을 주요 조건으로 고려하고 있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가 이러한 조건에 부합하는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경기도 구리 갈매지구에 위치하지만 서울 노원구, 중랑구와 인접해 있다. 별내역(경춘선·8호선 연장)과 갈매역을 통해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갈매역은 GTX-B 노선 정차가 추진 중이며, 향후 GTX-B 노선 이용 시 여의도, 용산, 서울역, 청량리 등 서울 핵심 업무지구와 신도시를 연결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세종-포천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강변북로 등을 통해 서울 강남권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이는 물류 이동이 잦은 제조 및 유통 기업에게 효율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서울 강남이나 성수동 등의 지식산업센터와 비교했을 때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서울의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라이브 오피스'와 '드라이브인 시스템' 등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정부는 유해 기업 등 특정 업종을 제외한 모든 기업이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할 수 있도록 업종 제한 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현재 입주를 진행 중이며, 단지 내 1층 분양홍보관에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