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LPGA가 8일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개최 조인식을 했다.
- 대회는 10월 16일부터 사흘간 이천 H1클럽에서 열린다.
- 총상금 15억 원으로 올 시즌 최고 상금 대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규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10월 열린다.
KLPGA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 사옥에서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의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

2026시즌 KLPGA투어로 열리는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은 서울신문과 아이스버그골프가 공동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한다. 본 대회는 올 시즌 KLPGA투어 최고 상금액인 총상금 15억 원의 규모로 치러지며, 오는 10월 16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H1 클럽에서 펼쳐진다.
시즌 막바지인 10월 중순, 투어 최고 수준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만큼 본 대회는 올 시즌 주요 타이틀 경쟁의 최대 분수령이자 격전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주요 타이틀 경쟁이 절정에 달하는 10월, 투어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훌륭한 대회가 열리게 되어 뜻깊다."며 "치열한 순위 다툼 속에서 선수들이 후회 없는 명승부를 펼치고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식에 참석한 서울신문 김성수 사장은 "서울신문은 지난 2022년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개최에 이어, 올해 다시 한번 KLPGA 정규투어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아이스버그골프 및 KLPGA와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대회를 완성하고, 앞으로도 한국 골프의 발전과 골프 대중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이스버그골프 유용문 대표이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서울신문과 최고의 품격을 자랑하는 KLPGA와 뜻깊은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선수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 투어의 전통 위에 이탈리아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더해 모두에게 특별한 감동으로 기억되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