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가수 김필이 11월 14~15일 단독 콘서트를 연다
- 김필은 10월 29일 정규 2집 저니를 발매한다
- 9월 26일과 10월 23일 선공개곡도 내놓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김필이 11월 단독 콘서트를 열고 하반기에 쉼 없는 음악 행보를 이어간다.
10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김필은 오는 11월 14~15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김필 콘서트 '저니(JOURNEY)'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이날 오후 7시 NOL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에 돌입한다. 일반 예매는 오는 11일에 순차 진행된다.
'저니'는 김필의 음악적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낸 단독 공연이다. 그간의 대표곡은 물론 신곡 무대까지, 음악을 통해 깊은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해 온 김필의 음악 세계를 고스란히 만날 수 있을 전망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김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저니'의 포스터도 눈길을 끈다. 빈티지한 무드 속 몽환적이면서도 따뜻한 감성으로 여운을 더했다.
단독 콘서트 개최와 함께 김필은 오는 10월 29일 정규 2집 '저니'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 2019년 12월 선보인 정규 1집 '유어스, 신시얼리(yours, sincerely)' 이후 약 7년 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이다.
특히 김필은 정식 앨범 발매 전인 9월 26일과 10월 23일, 두 차례에 걸쳐 선공개곡을 발표하며 컴백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