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S샵이 10일 리뉴얼한 뷰 판매량 21만개를 기록했다.
- 500명 서포터즈 의견 반영과 뷰 데이가 흥행을 이끌었다.
- 신제품 래디언스 리프팅 앰플도 목표 대비 119% 팔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GS샵이 고객 의견을 반영해 새롭게 단장한 자체 뷰티 브랜드(PB) '뷰(VU)'가 리뉴얼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넘어섰다.
GS샵의 자체 뷰티 브랜드 'VU(뷰)'가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누적 판매량 21만 개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앱 중심의 판매로 GS샵 앱 스킨케어 브랜드 중 가장 많은 구매 고객을 확보했다.

GS샵은 올해 초부터 500명의 뷰 고객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피부 고민과 제품 선호도를 조사해 상품 기획에 반영했다.
매월 말 진행하는 '뷰 데이' 행사의 반응이 높다. 지난 5월 행사 하루 동안 총 주문액은 같은 달 일 평균 대비 13배, 주문 고객 수는 12배를 기록했다. 최대 72% 할인 혜택이 주효했다.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제품별 최다 판매 순위는 트러플 미스트 세럼, 유자 멜라토닝 세럼, 레몬 포어리스 에센스 순이다.
최근 고객들의 주름 개선 니즈를 반영한 안티에이징 신제품 '래디언스 리프팅 앰플'을 출시했다. 지난달 26일 GS마이샵 첫 방송에서 초도 물량의 50% 이상이 판매돼 목표 대비 119%를 달성했다. 오는 16일 오전 5시 55분 2차 방송을 진행한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