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증평군의회가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제221회 정례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등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과 추경예산안 제안 설명, 본회의 휴회 등을 처리한다.

이어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조례안과 일반의안을 심사한다.
11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를 심사하고 14~16일에는 제2회 추경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17일 계수조정과 보고서 작성을 거쳐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군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추경예산안이 지역 현안과 군민 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적정하게 편성됐는지 살피고, 결산 심사를 통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도 점검할 계획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