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BUY, 목표주가 47,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단기 실적은 부담스 럽다. 3분기 들어 SMP가 빠르게 상승한 반면 전기요금은 동결됐으며, 이에 따라 3Q26 영업이익은 1조 8,753억원(YoY -66.8%), 2026년은 6조 6,501억원(YoY -50.7%)으로 전망한다. 2027년 영업이익도 6조 9,416억원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추정한다. 그럼에도 현 시점에서 긍정적인 이유는 단기 이익 기대가 낮아진 사이 장기 성장의 가시성은 오히려 높아졌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수요를 반영하면서 12차 전기본의 장기 전력수요 전망이 크게 상향됐고, 이에 따라 송·변전망과 원전의 역할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분석했다.
◆ 한국전력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47,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유안타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47,000원을 제시했다.
◆ 한국전력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0,125원, 유안타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7,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0,125원 대비 -6.2%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40,000원 보다는 17.5%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전력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0,12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2,357원 대비 -30.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