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이 10일 보람중 인근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
- 픽시 자전거 제동장치와 안전수칙 준수를 집중 홍보했다.
- 오는 14일 한결초 인근에서도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의 위험성을 알리고 자전거 이용 학생들의 안전수칙 준수를 위해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시교육청은 10일 보람중학교 인근에서 세종시, 세종경찰청, 세종자치경찰위원회,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개학기 통학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14일에는 한결초등학교 인근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차량과 보행자, 자전거 이용 학생이 늘어나는 시기에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전거 사고가 발생한 지역에서는 픽시 자전거를 이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동장치 등 안전장비의 중요성과 안전한 자전거 이용 방법, 교통법규 준수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운전자들에게는 학교 주변 서행과 보행자 보호 등 안전운전 수칙을 안내하며 학생과 운전자 모두 교통안전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미애 교육감은 "자전거를 탈 때는 무엇보다 안전이 먼저"라며 "브레이크 등 안전장치를 꼭 확인하고 헬멧을 착용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자전거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