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키친 일뽀르노'가 잠실 롯데월드몰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

롯데월드몰점은 정통 나폴리 화덕피자와 해산물 요리를 선보이는 다이닝 매장으로, 석촌호수 조망이 가능한 공간으로 기획됐다. '2026 나폴리 피자 세계 챔피언십' 2개 부문 입상 경력의 김소정 피자이올라가 상주하며 시그니처 '로사 피자2.0' 등 다양한 화덕 피자를 선보인다.
해산물 메뉴도 강화해 해산물 플레이트와 파스타, 롯데월드몰점 한정 메뉴인 '프루티 디 마레' 화덕피자를 선보인다.
더 키친 일뽀르노 관계자는 "정통 화덕피자와 신선한 해산물 요리, 석촌호수 뷰까지 롯데월드몰점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