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10일 2026년 복지박람회 사전설명회를 열었다.
- 설명회에는 100여 명이 참석해 참가 절차와 일정을 안내했다.
- 박람회는 11월 7일 용지문화공원서 약 100개 부스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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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지역 복지 현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복지 박람회'가 다시 열린다. 시민 참여형 행사를 표방한 올해 박람회는 사전설명회에서 현장의 의견을 모으며 준비 작업에 시동을 걸었다.

창원시는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0일 시민홀에서 사전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사회복지시설과 기관,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박람회 부스 참가를 위한 신청 절차, 참여 방법, 운영 일정 등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시설·기관·단체는 오는 16일까지 창원복지박람회 사무국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무국은 전화 접수를 병행하며 신청 후 배정된 부스 규모와 위치 등에 대한 추가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오는 11월 7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리는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는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기관, 단체 등이 참여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소개하는 장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공식 행사인 개막식을 포함해 복지 관련 홍보전시관과 이벤트 부스 등 약 100개 부스를 운영하는 계획이다.
행사장은 청소년 댄스 공연, 익스트림 벌룬쇼, 인공지능(AI) 인생 사진관 등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시민들이 복지 정보를 접하는 동시에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