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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남부소방서가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평시장을 찾아 화재 안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남부소방서는 소화기 및 비상소화장치 등 소방시설 작동 여부오 소방차량 진입로 확보 상태,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 실태 등 화재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폈다. 이진호 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예방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상인 여러분도 자율 점검에 적극 동참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사진=세종남부소방서]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