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11일 스페인·포르투갈 9일 패키지를 출시했다.
- 상품은 2027년 4월까지 바르셀로나·리스본 등을 돈다.
- 노팁·노옵션 구성에 7가지 특식과 4성급 숙박을 포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이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주요 도시와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스페인/포르투갈 9일'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상품은 오는 2027년 4월까지 출발 일정으로 바르셀로나, 그라나다, 세비야, 리스본, 마드리드 등 두 나라의 주요 도시를 순회한다.
상품은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와 구엘공원,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세비야의 전통문화, 리스본의 역사적 풍경, 마드리드의 예술과 도시문화를 포함한다. 론다와 세고비아, 까보다로까 등 소도시와 자연경관도 함께 구성했다.

항공 이동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인천과 바르셀로나를 왕복하며, 바르셀로나에서 그라나다까지는 국내선 항공편으로 이동해 장거리 버스 이동 부담을 줄였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구엘공원, 람블라스 거리, 몬주익을 둘러보고, 그라나다에서는 알함브라 궁전을 관람한다. 론다의 누에보 다리, 세비야 대성당, 에스파냐 광장, 세비야의 플라멩코 공연도 일정에 포함된다.
포르투갈에서는 리스본의 벨렘탑, 제로니무스 수도원, 에두아르두 7세 공원, 로시우 광장을 거쳐 까보다로까를 방문한 뒤 파티마 대성당을 거쳐 스페인으로 이동해 톨레도, 세고비아,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 마요르 광장, 그란비아 등을 방문한다.
현지 미식도 일정에 맞춰 구성했다. 스페인의 빠에야, 상그리아, 해산물 플래터, 문어 요리, 발렌시아 오렌지 및 제철 과일과 포르투갈의 바칼라우, 삼겹살 등 총 7가지 특식을 제공한다.
노팁·노옵션·노쇼핑 상품으로 현지에서 별도의 선택관광이나 쇼핑에 따른 추가 비용 부담을 줄였다. 가이드와 기사 경비도 포함했으며, 숙박은 4성급 호텔을 기본으로 일정 중 특급호텔 1박을 포함했다. 노환차 상품으로 환율 변동에 따른 추가 부담도 최소화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도시마다 서로 다른 역사와 문화, 건축, 미식을 경험할 수 있어 한 번의 여행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이라며 "대표 도시뿐 아니라 론다, 세고비아, 까보다로까 등 다양한 지역을 함께 구성해 각 지역의 특색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