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신한은행은 가천대 길병원과 함께 인천지역 시니어를 대상으로 치매 예방 특강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인천 남동구 소재 '신한 학이재 인천'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최수정 교수가 강연했다.

최 교수는 치매의 전조 증상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 만성질환 관리를 통한 예방법, 일상 속 건강관리법 등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방법도 소개됐다.
신한은행은 시니어 고객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AI 기반 ATM 이상행동 탐지와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FDS) 점검, '부모님의 금융 이상징후 알림', '기억콕콕 기억력 검진 이벤트', '신한 SOL메이트 치매안심신탁' 등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 학이재'는 시니어와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AI·디지털 및 금융교육,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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