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주민 의원이 11일 오세훈 시장의 TBS 정상화 행동을 촉구했다.
- 박 의원은 TBS 위기를 오 시장의 불통 행정 결과라고 비판했다.
- 그는 행안부와 협조해 출연기관 재지정을 서두르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서울시정 감시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박주민 의원이 TBS(교통방송) 정상화를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당 오세훈 서울시정 감시 특위 TBS 정상화 즉각 추진 요구 기자회견에서 "TBS의 위기는 단순한 경영상 문제가 아니라 오세훈 시장의 불통 행정이 가져온 결과물"이라며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할 책임 역시 당연히 서울시와 오 시장에게 있다"고 했다.

박 의원은 "행안부 역시 출연기관 재지정 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더 이상 시간을 끌 필요가 없어졌다"며 "행안위 소속인 저와 김영배 서울시당위원장이 서울시의 절차 이행에 맞춰 행안부가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오 시장을 향해 "이제 공은 서울시로 넘어갔다"며 "오 시장은 단순히 TBS 정상화에 동의한다는 말만 되풀이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보에 즉각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