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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1일 대전 한화-NC전, '790일 만에 승리 도전' 이재학 NC 5강 불씨 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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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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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와 NC가 11일 대전서 맞붙었다.
  • 한화는 최근 5연승 뒤 패했고 NC는 5위 추격 중이다.
  • 황준서 약세와 이재학 복귀가 변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 vs NC 다이노스 대전 경기 분석 (9월 11일)

9월 11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7위 한화(54승 3무 66패)와 6위 NC(57승 2무 60패)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한화 황준서, NC 이재학으로 예고됐다. 최근 5연승을 달리다 SSG에 제동이 걸린 한화와 5위 두산을 3.5경기 차까지 추격하며 다시 가을야구의 희망을 살리고 있는 NC가 시즌 막판 중요한 맞대결을 벌인다.

[서울=뉴스핌] 11일 대전 한화전에 선발 투수로 나서는 NC 이재학.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9.11 wcn05002@newspim.com

◆팀 현황

-한화 이글스 (54승 3무 66패, 7위)

한화는 54승3무66패, 승률 0.450으로 7위에 자리하고 있다. 5위 두산과의 격차가 8경기까지 벌어져 있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희박해졌지만 최근 경기력만큼은 시즌 막판 가장 뜨거운 팀 중 하나였다.

9월 출발은 좋지 않았다. 1일부터 3일까지 수원에서 KT에 세 경기를 모두 내주며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특히 세 경기에서 모두 6점 이상을 뽑고도 마운드가 무너지면서 연패를 끊지 못했다.

하지만 부산 원정부터 완전히 달라졌다. 한화는 4~6일 롯데와의 3연전을 14-4, 11-6, 8-2로 모두 잡았다. 세 경기에서 무려 33점을 몰아치며 타선이 폭발했다. 8일에는 두산을 6-1로 제압했고, 9일에는 3위 경쟁이 한창인 LG를 19-3으로 대파하면서 5연승까지 내달렸다.

LG전에서는 무려 18안타 19득점을 기록했다. 한지윤이 만루홈런을 터뜨렸고 허인서가 3안타 4타점을 기록하는 등 중심타선뿐 아니라 하위 타순까지 고르게 폭발했다. 강백호와 노시환, 문현빈 등 기존 중심 자원과 젊은 타자들이 동시에 살아난 것이 최근 상승세의 원동력이었다.

다만 10일 SSG전에서는 3-4로 패하며 6연승에 실패했다. 상대 선발 페드로 아빌라에게 6이닝 동안 1점에 묶였고, 선발 박준영이 5이닝 4실점하면서 초반 흐름을 내줬다. 김태연이 시즌 13호 홈런을 기록했고 불펜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한 점 차를 뒤집지는 못했다.

연승은 끝났지만 한화 타선의 최근 흐름까지 꺾였다고 판단하기는 이르다. 롯데 3연전부터 LG전까지 다섯 경기에서 58점을 몰아쳤다. 특히 강백호와 노시환을 중심으로 장타가 살아났고 허인서, 한지윤 등 젊은 선수들도 공격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문제는 NC다. 한화는 올 시즌 NC와 12차례 맞붙어 3승9패로 크게 밀렸다. 가장 최근 맞대결이었던 8월 28~30일 대전 3연전도 NC에 모두 내줬다. 홈에서 다시 만나는 이번 경기는 시즌 내내 이어진 NC전 약세를 끊을 마지막 기회 중 하나다.

-NC 다이노스 (57승 2무 60패, 6위)

NC는 57승2무60패, 승률 0.487로 6위다. 5위 두산과의 격차는 3.5경기.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가을야구 경쟁에서 멀어지는 듯했지만 8월 말부터 무서운 상승세를 타면서 다시 5강 경쟁에 뛰어들었다.

최근 10경기 성적은 8승2패다. 지난달 29~30일 한화를 연달아 꺾은 뒤 KIA와의 9월 첫 두 경기도 모두 잡았고, 키움 원정에서도 4~5일 연승하며 7연승까지 달렸다.

6일 키움전과 8일 롯데전에서 연달아 패하면서 상승세가 한 차례 끊겼지만 곧바로 다시 반등했다. 9일 광주 KIA전에서 5-4로 승리했고 10일에는 연장 11회 접전 끝에 다시 KIA를 2-1로 꺾었다.

특히 10일 승리는 NC의 최근 상승세를 잘 보여주는 경기였다. 박건우가 5회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고 1-1로 맞선 연장 11회 김주원이 결승점을 만들어냈다. 시즌 막판 순위 싸움에서 패배가 치명적인 상황에서도 한 점 싸움을 끝까지 버티는 힘을 보여줬다.

타선에서는 박민우와 박건우, 김주원, 블레인 크림 등이 중심을 잡고 있다. 김주원은 장타와 수비를 동시에 책임지고 있고, 블레인은 시즌 중반 합류 이후 중심타선의 무게감을 높였다. 박건우 역시 10일 KIA전에서 시즌 18호 홈런을 터뜨리는 등 중요한 순간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NC는 한화에 강하다. 시즌 상대전적 9승3패. 가장 최근 대전 원정에서도 3연전을 모두 가져갔다. 8월 30일에는 4-0으로 앞서다 4-7로 역전을 허용하고도 다시 따라붙어 연장 10회 10-7로 승리했다. NC가 한화를 상대로 경기 후반까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이유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황준서가 11일 대전 NC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09.11 wcn05002@newspim.com

◆선발 투수 분석

한화 선발: 황준서 (좌투)

황준서는 올 시즌 25경기에 등판해 1승2패 평균자책점 4.95를 기록하고 있다. 43.2이닝 동안 45피안타, 26볼넷, 45탈삼진을 기록했다.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는 1.63, 피안타율은 0.273이다.

2024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황준서는 팀이 장기적으로 선발 자원으로 키우고 있는 좌완이다. 올 시즌에는 선발과 불펜을 오가면서 경험을 쌓았다. 특히 후반기에는 불펜에서 짧은 이닝을 던지며 구위를 끌어올린 뒤 다시 선발 기회를 받고 있다.

8월 23일 LG전에서는 구원으로 나서 4.1이닝 1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왕옌청의 이탈로 선발 자리에 공백이 생기자 8월 30일 NC전을 통해 약 4개월 만에 선발로 돌아왔다.

그러나 당시 NC를 상대로는 고전했다. 3이닝 동안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2회 천재환과 김주원에게 연속 적시타를 맞았고 3회에는 박건우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했다.

올 시즌 전체 NC전 성적도 좋지 않다. 네 차례 등판해 7이닝을 던지며 11피안타와 홈런 2개, 볼넷 4개를 허용했다. 1승은 있지만 평균자책점은 6.43, 피안타율은 0.355다.

직전 등판인 5일 롯데전에서도 4이닝 5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탈삼진 능력은 보여줬지만 볼넷과 피안타가 겹치면서 긴 이닝을 소화하지 못했다.

평가: 황준서의 가장 큰 과제는 결국 주자 관리다. 43.2이닝에서 볼넷 26개를 내줬고 NC전 피안타율도 높았다. 구위 자체는 경쟁력이 있지만 박민우와 김주원이 출루한 뒤 박건우와 블레인까지 연결되면 어려운 승부가 될 수 있다. 직전 NC전 3이닝 4실점의 기억을 얼마나 지우느냐가 중요하다.

NC 선발: 이재학 (우투)

NC는 베테랑 이재학에게 다시 선발 기회를 맡긴다. 올 시즌 1군 기록은 아직 단 한 경기다. 지난 5일 키움전에서 4이닝 1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은 2.25다.

하지만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복귀 과정이다. 이재학은 지난해 오른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받으며 2025시즌을 사실상 통째로 쉬었다. 마지막 1군 등판은 2024년 10월 1일이었다.

긴 재활 끝에 지난 5일 키움전을 통해 무려 704일 만에 1군 마운드로 돌아왔다. 예정됐던 70구를 조금 넘겨 75개의 공을 던졌고 최고 시속 143㎞의 직구에 자신의 주무기인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섞어 키움 타선을 1안타로 묶었다.

NC는 이재학이 2-1로 앞선 상황에서 내려간 뒤 불펜이 리드를 지켜 2-1로 승리했고 당시 7연승까지 완성했다.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긴 재활 뒤 첫 등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기대 이상의 결과였다.

이재학은 NC 창단 초기부터 선발진을 지켜온 투수다. 통산 85승을 기록했고 다섯 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경험도 있다. 전성기와 비교하면 구속은 떨어졌지만 직구와 체인지업의 터널링, 타자의 타이밍을 뺏는 투구는 여전히 경쟁력이 있다.

평가: 가장 큰 변수는 투구 수와 이닝이다. 첫 경기에서 75개를 던졌기 때문에 두 번째 등판에서도 무리하게 100구 가까이 끌고 갈 가능성은 높지 않다. 4~5이닝을 안정적으로 막고 불펜에 연결하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가 될 수 있다. 최근 한화 타선이 워낙 뜨거운 만큼 체인지업 제구가 승부를 가를 핵심이다.

[서울=뉴스핌] 11일 대전 한화전에 선발 투수로 나서는 NC 이재학.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9.11 wcn05002@newspim.com

◆주요 변수

NC의 5강 추격, 이제 3.5경기 차

NC에는 매 경기가 사실상 포스트시즌 경기다. 10일 KIA를 꺾으면서 57승2무60패가 됐고 5위 두산과의 격차를 3.5경기로 유지했다.

지난해에도 정규시즌 막판 기적 같은 연승을 통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던 NC다. 올 시즌에도 8월 말부터 다시 상승세를 만들었다. 최근 10경기 8승2패라는 흐름을 생각하면 아직 5위 추격을 포기할 단계가 아니다.

한화의 타선, 연승 끝났어도 살아 있다

한화는 SSG전 패배로 5연승이 끝났지만 그 전까지 타선이 보여준 폭발력은 무시하기 어렵다. 롯데 3연전에서 33점, 두산전 6점, LG전 19점을 기록했다.

특히 LG전에서는 상하위 타선 구분 없이 안타가 나왔다. 이재학이 복귀전에서 키움 타선을 잘 막았다고 해도 최근 한화의 공격력은 전혀 다른 수준이다. 초반 이재학의 체인지업에 얼마나 빠르게 적응하느냐가 중요하다.

황준서의 NC전 약세

황준서는 올 시즌 NC전에서 4경기 평균자책점 6.43, 피안타율 0.355를 기록했다. 특히 불과 12일 전 같은 대전에서 NC를 상대로 3이닝 7피안타 4실점으로 무너졌다.

NC 타자들이 황준서의 공을 최근 직접 경험했다는 것도 한화에는 부담이다. 황준서가 이전과 다른 볼 배합이나 공격적인 승부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 있다.

이재학 이후 NC 불펜 운영 

이재학은 수술 복귀 후 두 번째 등판이다. 긴 이닝보다는 제한된 투구 수 안에서 마운드를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문제는 NC가 10일 KIA와 연장 11회까지 치렀다는 점이다. 손주환과 이용준을 비롯해 여러 불펜 자원을 사용했다. 황준서가 일찍 무너지느냐만큼 이재학이 최소 4~5이닝을 책임져 불펜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느냐도 중요한 변수다.

[서울=뉴스핌] 한화 타선의 중심인 허인서.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9.11 wcn05002@newspim.com

 

⚾ 종합 전망

이번 맞대결은 6위와 7위의 경기지만 두 팀이 처한 상황은 다르다. 한화는 포스트시즌 경쟁에서는 사실상 멀어졌지만 최근 5연승을 달리며 시즌 막판 반등 가능성을 보여줬다. NC는 5위 두산과 3.5경기 차로 여전히 가을야구 진출을 노리고 있다.

선발 매치업은 젊은 좌완 황준서와 수술을 딛고 돌아온 베테랑 사이드암 이재학의 대결이다. 황준서는 시즌 25경기를 소화했지만 최근 선발 경기에서 긴 이닝을 책임지지 못했고 NC전 평균자책점도 6.43으로 좋지 않았다. 반면 이재학은 올 시즌 단 한 차례 등판했지만 704일 만의 복귀전에서 4이닝 1실점으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다.

다만 이재학에게는 최근 한화 타선이라는 훨씬 어려운 시험대가 기다린다. 한화는 최근 6경기 중 5경기를 이겼고 그 과정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줬다. 이재학의 이닝 제한을 고려하면 NC 불펜까지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중요하다.

반대로 NC는 올 시즌 한화를 상대로 9승3패의 확실한 우위를 갖고 있다. 최근 대전 3연전을 모두 가져갔고 황준서를 상대로도 좋은 기억이 있다.

결국 이번 경기는 최근 살아난 한화의 타선이 704일의 공백을 딛고 돌아온 이재학까지 공략할 수 있느냐, 그리고 황준서가 시즌 내내 이어진 NC전 약세를 끊어낼 수 있느냐​에 승부의 흐름이 달려 있다. 5위 추격을 이어가야 하는 NC에는 한 경기의 의미가 더욱 무겁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9월 11일 대전 한화-NC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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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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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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